이 사람이 권력을 잡기 전만 해도 이 나라는 주변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고, 오랜 내전의 상처로 허덕이고 있었다. 또한 여러 정파들간의 소모적인 정쟁으로 정부도 비효율적이었다.
그런데 이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다. 그는 확고한 미래 발전 비전을 가지고 강력한 추진력으로 경제발전을 추진하였으며, 소모적인 정파들을 정리하였고, 개혁과 발전에 반대하는 세력들을 소탕하였다. 마침내 이 나라는 20년만에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었다."
이상은 스탈린에 대한 평가임...
독재나 쿠테타여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
우리나라의 누구를 찬양하는 사람들 때문에
지금 이나라는 조용한 날이 없군요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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